이번 간담회는 송철호 시장이 어촌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어촌지도자인 어촌계장을 만나 현안 사항과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간담회 일정을 보면, 4월 5일 오후 2시 울주군 어촌계장과, 6일 오전 11시 북구 어촌계장 및 동구 어촌계장과 간담회가 이뤄진다.
울산시는 그동안 수산업·어촌 발전을 위하여 어항개발 및 어촌뉴딜사업을 시행하고 풍요로운 어장을 만들기 위해 수산종자를 지속적으로 방류하는 등 애써왔다.
송철호 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어촌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앞으로도 어촌 현장의 생생한 주민여론을 직접 수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유수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