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엔딩’ 비대면 정신건강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 우울,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캠페인으로, 프레임인증캠페인, 마음건강상담소를 운영한다.
프레임인증캠페인은 여수시 주민센터 27개소, 대학교 2개소에 배치된 포스터의 QR코드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진인증을 하면 된다.
또한 캠페인을 통해 우울증자가진단테스트를 실시하고 상담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전화 및 방문상담을 진행한다.
여수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으로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고 올바른 정신건강 정보를 통해 주변과 스스로의 마음건강을 돌볼 수 있는 쉼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정일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