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가 폐지되는 등 일상 회복은 본격화되고 있지만, 코로나19 이후 위축된 헌혈 참여로 혈액 공급이 어려워지자 이에 울산해경 직원들은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한다는 마음으로 헌혈버스에 올랐다.
특히, 년 초는 겨울방학 및 한파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혈액 수급량이 불안정한 상황이 계속 되고 있다.
울산해경은 수년째 해마다 2~3회씩 꾸준히 헌혈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늘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울산해경 소속 경찰관과 일반직 공무원 등 직원들이 동참하여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헌혈에 동참한 기획운영과 박상도 경사는“이번 헌혈이 혈액 수급 안정화에조금이라도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과 지역사회에 헌혈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며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09.23(수) 0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