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로 나선 민현정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장록습지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영구임대아파트의 늘행복 프로젝트, 광산경제백신회의 등 광산구의 성과와 사례를 거론하며 민관협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민 책임연구위원은 교육에서 ‘공유’를 강조했다. 그는 “정책수립 과정과 성과를 시민사회와 공유할 때 협치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된다”고 말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자치분권을 성공하려면 민관협치의 뿌리를 공동체에 깊게 내려야 한다”며 “소통하고 숙의하는 협치문화가 사회 전반에 정착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정임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