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울산 지역 전 학교(기관)에 근무하는 조리종사자, 시설관리자, 청소원 등 모두 2,600여 명이다.
교육은 안전보건교육 전문업체에 위탁해 직종별로 나눠 진행한다. 당직 경비는 근무 여건을 고려해 비대면(온라인) 교육으로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직종별 안전보건 수칙, 재해사례와 방지대책, 근로자가 꼭 알아야 할 산업안전보건법 등으로 다양한 사례 위주로 진행된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현업업무 종사자의 안전보건 역량을 높이는 교육으로 산업재해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09.23(수) 0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