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가 돌봄교실로 찾아가 이해·상상력·우정·소망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영상으로 띄워 읽은 후 친구에게 엽서 쓰기, 버킷 리스트 작성하기, 종이컵 괴물 만들기, 고무찰흙 선물 만들기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한다.
월봉초 돌봄교실 2개반에서 목요일 오후 1시부터 1시간 동안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남부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겨울방학 동안 돌봄교실에서 사서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하면서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09.23(수) 0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