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인재상’은 지혜와 열정으로 탁월한 성취를 이루며 창의적 사고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배려와 공동체 의식 등을 갖춘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선발인원은 전국적으로 고등학생 50명, 대학생과 청년일반 50명 등 총 100명이다.
백정빈 학생은 2021년 울산과학발명품경진대회 우수상(교육감상)을 수상하며 기계, 로켓, 프로그래밍 등 폭넓은 분야에 대해 지식과 재능을 인정받았다.
정윤서 학생은 여성가족부 청소년 정책위원 및 학생 자치단 단장 역할을 수행하며 청소년 및 사회 문제 개선 노력을 인정받아 2022년 제9회 장기려 봉사상 청소년 체험수기 발표대회 ‘대상’을 받았다.
수상자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과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되며 그 외 수상자간의 네트워크 형성 기회 제공과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연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나라 미래를 이끌어 갈 유능한 인재양성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유수 기자
2026.09.23(수) 0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