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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비행청소년 우범 지역인 광양 중동체육공원을 중점관리지역으로 선정하여 관리하고 수능 전·후 청소년 관련 유관기관 및 단체 총 110여명이 함께 순찰활동도 병행하였다.
특히, 그 동안 안전한 등굣길 순찰활동을 통해 칠성초등학교 옆 골목길 주정차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중동초등학교 앞에 신호기를 설치하여 등하굣길 안전 확보에 주력하였고, 제철초등학교 횡단보도 정지선 위치 조정 및 덕례초등학교 불법주정차 시선 유도봉을 설치하는 등 전반적인 교통시설을 개선하여 등굣길 안전을 확보하였다.
정재봉 광양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광양시와 협의하여 내년도 예산 반영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등굣길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2026.09.23(수) 0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