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동지 관련 활동지 풀기 △동지책력(冬至冊曆)의 의미를 살린 2023년 달력 나누기 △벽사(?邪)의 힘이 있는 붉은 팥을 이용한 팥 찜질 주머니 만들기 △팥죽을 대신하여 팥시루떡 나누기(일 2회/오전 11시, 오후 2시) 등 다양하게 마련된다.
관람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점심시간 낮 12시 ~ 오후 1시 미운영)까지 진행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동지를 맞이하여 세시풍속 체험행사를 마련했다.”며 ”잊혀져가는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가족·이웃과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유수 기자
2026.09.23(수) 0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