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진로교육은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바탕으로 직업세계를 이해하고 향후 진로를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대상은 울산여자고등학교 1학년 학생(10개 반 260명)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도시재생의 이해, 울산시 도시재생사업 성과 및 역사·문화자원 소개, 해외 도시재생사업 등이다.
또한 △중구 중앙동 ‘중구로다’ △동구 방어진 ‘동양의 알렉산드리아’ 등의 도시재생사업 현장방문이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여자고등학교와 협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울산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소개하고, 우리시에 대한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유수 기자
2026.09.23(수) 0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