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자율적인 성금 모금을 통해 백혈병, 소아암 등 난치병 및 중증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학생들의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과 가족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나눔의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부산교육청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난치병 학생 돕기 캠페인 공동 주관 ▲난치병 학생 돕기 캠페인 및 모금사업 적극 추진 ▲난치병 학생 돕기 캠페인 활성화 우수기관 표창 ▲난치병 및 중증질환 학생 치료비 지원 등을 상호 협력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난치병 학생들을 위한 캠페인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보다 많은 아이들이 치료를 통해 다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봉 기자
2026.09.23(수) 0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