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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달된 물은 Kwater-전남서남권관리단에서 저소득층 가구에 지정 기탁한 물품이다.
정찬 Kwater-전남서남권관리단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저소득층 가정에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며 “물이라도 마음 놓고 마실 수 있도록 사랑의 물 기탁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소향 위원장은 “지역 사회의 왕래와 교류가 지양되고 있는 상황에서 부산면에 밝은 기운을 전해 주어 대단히 감사하다”며 “기탁해 주신 물은 저소득층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용만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15(목) 2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