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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인구 감소로 지역 소멸 위기까지 대두되고 있는 요즘 장흥군에서는 ‘4만 인구 재달성 노력’을 목표로 전입세대, 결혼 장려, 신혼부부, 다자녀 등 다양한 인구 증가 시책을 펼치고 있다.
장동면에서도 군의 각종 시책에 발맞춰 자체 인구 증가 시책으로 전입세대(타 시군에서 장동면 전입 후 1개월 이상 경과)에 대해 전입 축하용품(찹쌀 2kg)을 증정하여 지역에 대한 소속감 및 애향심을 고취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인구 늘리기 자체 시책으로 준비한 첫 번째 전입 축하용품은 거개 김○찬, 내반 박○린 씨에게 증정됐으며, 두 사람은 각각 지난 1월 타 시군에서 장동면으로 전입하고 거주한 지 1개월 이상 경과하여 시책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
김성호 장동면장은 “우리 면에 이주해 오신 분들께 감사와 환영의 마음을 담아 전입 축하용품을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춘 인구 증가 시책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동면 김철균 (061-860-8336)
김용만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16(금) 2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