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명예시민패를 받는 김철진 육군 제127보병여단장은 지난 2020년 여단장으로 부임한 이래 울산시민의 안전을 위해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를 확고히 유지하고, 국가중요시설 방호계획 수립과 합동 방호진단을 통해 중요시설 방호태세를 확립해 왔다.
또 매년 2회 동·하절기 혈액 수급이 부족한 시기에 적극적인 헌혈 운동을 펼쳐 울산지역의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한 공이 크다.
한편 울산광역시 명예시민증은 시정 발전에 공로가 큰 외국인·해외교포, 타 시·도의 인사에게 수여하는 제도로서 명예시민은 시의 각종 위원회 및 법률 고문으로 위촉되고, 지역 문화행사·기념식 등 시정 관련 주요 행사에 초청되는 예우를 받게 된다.
김유수 기자
2026.09.23(수) 0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