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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사)광양시자율방범연합회 중마권역, 착한 선결제 실천
(사)광양시자율방범연합회 중마권역(금호, 여성, 골약, 태인, 중마)에서 지난 15일 중마동 반찬가게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착한 선결제를 진행했다.
자율방범연합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돕고자 중마권역 방범대장 5명(배정훈, 서정옥, 정승택, 최차식, 이수진)의 후원으로 금액을 마련해 1차 선결제를 추진했다.
반찬가게 선결제금은 코로나19 사태로 실직, 소득단절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세대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데 사용되며, 중마동 맞춤형복지팀에서 가정을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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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영 광양시자율방범연합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살리기에 선결제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형일 부회장은 “지역사회 소상공인을 위해 2차 착한 선결제도 이어나갈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박상훈 중마동장은 “지역 내 소상공인과 이웃의 어려움에 관심을 갖고 나눔 실천에 동참해 주신 방범대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위기를 극복하며 더불어 잘사는 중마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자율방범대는 지역 내 우범지역과 취약지역을 주기적으로 순찰하며, 광양시 행사 시 경찰서와 연계해 교통자원봉사를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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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광양희망로타리클럽, 사랑나눔복지재단에 백미 600kg 기탁
광양시는 지난 16일 국제로타리 3610지구 광양희망로타리클럽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백미 6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백미는 광양희망로타리클럽이 지난 6일 창립하면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것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사랑나눔복지재단에 기탁했다.
기탁식은 정현복 광양시장과 김재경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 최대원 광양희망로타리클럽 초대 회장, 이국주 광양희망로타리클럽 차기 회장, 홍지민 총무, 박혜영 재무, 이철 감사, 윤세력 멤버십위원장, 김두성 봉사프로젝트 위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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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원 광양희망로타리클럽 초대 회장은 “광양희망로타리클럽 창단 기념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백미를 후원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 힘든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 광양희망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로타리 3610지구 광양희망로타리클럽은 20~40대 초반 멤버로 구성된 혼성 클럽으로, 최대원 광양시의회 총무위원장이 초대 회장에 취임해 지난 6일 창립총회와 회장 취임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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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광양시 태인동, 제12기 주민자치위원회 발족식 가져
광양시 태인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5일 17시 태인동 주민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제12기 태인동 주민자치위원회 발족식과 첫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첫 정기 회의로 주민자치위원 15명이 참석했으며, 손 소독과 발열 체크, 사전 방역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회의 결과, 주민자치위원회는 태인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일부를 4월에 시작하기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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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병주 주민자치위원장은 “작년 코로나19 때문에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다”며, “올해는 주민자치위원회가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정호 태인동장은 “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 활동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2기 태인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작년 12월 15일 임시회의를 거쳐 추병주 위원장, 이옥주 부위원장 등 임원을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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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광양시 진상면 바르게살기협의회,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광양시 진상면은 지난 16일 진상면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진상역 일대에서 쓰레기 줍기와 영농폐기물 수거 등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봄 영농철을 맞아 늘어나는 영농폐기물과, 공한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등에 의한 지역 경관 저해를 우려한 바르게살기협의회가 자발적으로 참여 의사를 밝히면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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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생 진상면 바르게살기협의회 위원장은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과 원활한 활동을 위해 지원해 주신 진상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미란 진상면장은 “영농철이라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진상면을 위해 발 벗고 나선 바르게살기협의회의 뜻을 이어받아 주민과 관광객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 경관 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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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16(금) 2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