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인생 2막을 위하여, 웰리빙?웰다잉!’이라는 주제의 이번 특강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퇴직(예정)자 대상으로 감동적인 시를 통해 인생 설계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늘(5일) 오전 9시부터 12월 9일 오후 6시까지 ▲부산시 통합예약 누리집, ▲방문, ▲전화를 통해 선착순 50명 접수로 진행되며, 별도의 수강료는 없다.
김정희 부산시 여성문화회관 관장은 “이번 교육이 노후를 어떻게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지 고민하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여성문화회관은 행복한 가족, 건강한 사회를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뿐 아니라 퇴직(예정)자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상봉 기자
2026.09.26(토) 13: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