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제74주년 세계 인권선언의 날(12월 10일)을 기념해 인권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어린이의 인권감수성 향상과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전시 도서는 ‘국가위원회 인권도서관’에서 선정한 ▲박준석 작가의‘내가 하고 싶은 여덟 가지’ ▲에바누엘라 나바 작가의 ‘다르면서 같은 우리’ ▲전미화 작가의 ‘달 밝은 밤’ ▲김세실 작가의 ‘혼나기 싫어요!’ 등 총 135권이다.
특히 전시와 함께 책 소개가 실린 인권도서 목록 책자를 선착순 110명에게 배부해 전시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세계 인권선언의 날을 맞아 준비된 이번 전시를 통해 어린이들이 인권과 존중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라고 밝혔다.
김유수 기자
2026.09.26(토) 1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