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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은 ‘명작의 조건과 장인정신’을 주제로 진행되며 12월 문화가 있는 날 기념으로 마련됐다.
유홍준 교수는 톡톡 튀는 언변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우리나라 문화재를 통해 장인정신이 깃든 명작의 의미를 소개하고, 우리 것의 소중함과 과거를 보듬는 것이 오늘을 더 풍요롭게 만든다는 알림(메시지)을 전달할 예정이다.
울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오는 11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200명을 모집한다.
김유수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