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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직사회에서 청렴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국민의 관심이 집중됨에 따라 역사문화 탐방을 통해 올바른 공직관 확립에 기여하고자 함에 있다고 전했다.
박수량(1491∼1554)선생은 조선시대 3대 청백리 중 한 분으로 묘소 앞에 세운 비석에는 아무런 글이 쓰여 있지 않아 백비라 불리우고 있다. 청백리로 이름 높았던 그의 공적을 상징하기 위해 글을 남기지 않았다고 전한다.
회원들은 선생이 남긴 청렴 정신으로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각오와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마음속 깊이 새겼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