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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에는 부산의 6개 중학교 70명이 참가하여 우리나라의 전통 타악인 사물놀이와 현대적인 느낌을 가미한 창작 타악 등 다양한 우리 가락의 흥겨움과 멋, 그리고 전통음악의 우수성을 선보인다. 행사의 마지막에는 전문 국악실내악단‘울림채’가 특별공연을 펼친다.
김흥백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장은 “요즘 청소년이 전통음악을 접할 기회가 적은데, 이번 행사가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더 잘 이해하고 널리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상봉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