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는 국민이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겪고 있는 각종 규제(법령, 제도, 규정 등)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는 ①국민복지, ②일상생활, ③취업·일자리, ④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⑤신산업의 5개 분야로 국민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규제(법령, 제도, 규정 등)가 대상이다.
울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업과 단체, 학교에서도 응모할 수 있다.
응모된 제안에 대해서는 창의성, 실현 가능성, 효과성을 기준으로 민생규제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오는 8월 행전안전부 장관상과 총 300만 원의 시상금(최우수 1명 50만 원, 우수 3명 각 30만 원, 장려 16명 각 10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모 접수기간이 연장된 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국민 일상생활 속 불편 등 현장의 문제점을 가장 잘 알고 있는 국민과 소상공인의 적극적인 제안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16(금) 2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