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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은 정관신도시가 들어서면서 인구가 비약적으로 증가했지만, 수능 고사장이 없어 학생들이 매년 원정수능을 치르는 불편을 겪어왔다.
하윤수 교육감은 취임과 동시에 기장군 내 수능 고사장 마련을 위해 발벗고 나섰고, 기장지역 학생·학부모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했다.
특히, 기장군 내 수능 고사장 설치는 지난 9월 13일 열린 ‘교육감 만난Day!’행사에서 학부모가 요청한 사안으로, 하 교육감이 약속한 대로 기장군 내 고사장 2곳이 설치됐다.
이상봉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