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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처럼어린이집은 현장에서 연일 노력하고 있는 소방관들을 응원하고 소방의 날을 축하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편지에는‘소방관님 감사해요.’,‘항상 힘내세요.’,‘밥 잘챙겨드세요.’,‘아프지마세요.’등 마음을 전하는 응원메세지가 담겨있었다.
소방서에 보내온 편지를 하나씩 읽은 황화연 센터장은 “어린이들의 진심을 담은 응원편지를 받아 따뜻하고 소중한 마음이 가슴속 깊이 전달되며 소방공무원으로서 자긍심과 보람을 느낀다.”며 “아이들이 다치지않는 안전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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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