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소방서, 겨울철 건축공사장 용접 불티로 인한 화재위험 경각심 고취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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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소방서, 겨울철 건축공사장 용접 불티로 인한 화재위험 경각심 고취에 나서
  • 입력 : 2022. 11.16(수) 15:29
  • 이백춘 국장
목포소방서, 겨울철 건축공사장 용접 불티로 인한 화재위험 경각심 고취에 나서
목포소방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건축공사장 용접불티, 절단으로 인한 화재위험성에 대비해 관계인 경각심 고취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무 추진을 통해 용접 등 화재 취급 작업 시 화재감시자 지정 배치, 용접·용단 작업자로부터 반경 5m 이내 소화기 비치 여부 확인, 작업장 주변 반경 10m 이내 가연물 적치 금지, 용접 작업 후 작업장 주변 불씨 여부 확인 등에 나선다.

또한 가연성 소재들이 다량 적재되어있고 용접 불티는 수평거리 최대 11m까지 비산할 수 있는 건설현장 특성에 대비하여 건설현장 출동로 파악 등 도상훈련을 실시하고 현장 대응훈련을 통해 만일의 사고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박원국 서장은 “건축 공사장은 인화성 물질이 많고 용접 작업이 잦아 화재발생 우려가 크다.”며 “작업 전 안전교육과 안전수칙 준수로 화재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건축 공사현장 관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백춘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