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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삼성디지털프라자 화순점은 올해 10월에 새로운 단장을 마치고 재오픈했다.
㈜서진건설은 계열사 화순 엘리체 컨트리클럽을 통해 2017년부터 직원들이 손수 재배한 단감을 후원해 오고 있다.
후원물품은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공헌을 위해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낙진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