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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암 검진사업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를 유도함으로써 암의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을 줄이는 것이 목적으로 그 중요도가 높다.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위암 만 40세 이상 남.여(2년 주기) ▲유방암 만 40세 이상 여성(2년 주기) ▲자궁경부암 만 20세 이상 여성(2년 주기) ▲간암 만 40세 이상 남.여 중 간암발생 고위험군(6개월 주기) ▲폐암 만 45세-74세 남.여 중 폐암발생 고위험군(2년 주기) ▲대장암 만 50세 이상 남.여(1년 주기)이다.
더불어 대표적인 암 발병원인 흡연을 예방하고 금연을 돕기 위한 금연클리닉 및 각종 건강증진사업의 홍보를 더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완치율이 높아지므로 해마다 검진을 빠뜨리지 않고 받는 게 중요하다. 연말에 검진이 몰려 검사가 지체될 수 있으므로 12월 중순까지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당부했다.
하인숙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