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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훈련은 심폐소생술(CPR) 등 심정지 요구조자의 응급처치 교육 및 구조보드를 이용한 수색구조 기술 공유, 로프 등·하강 등 해상사고 현장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을 대비한 훈련을 진행했다.
울산해경 구조대장 박정욱 경감은“해·육상 상관없이 대형사고 발생시 유럽 등 선진국들은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소방·경찰 등 국가 구조기관과 민간구조 세력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는 추세”라며,
“울산해경 구조대는 이번 합동훈련 이후에도 관련 단체·기관과의 다각도 수색구조 훈련을 통해 구조역량을 강화하고 골든타임 내 신속한 대응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