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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에는 현재 하정웅미술관에 전시중인 노여운작가의 ‘영암산책’과 연계하여 작가와 함께 구림마을을 같이 걷고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본인이 본 구림마을을 그려볼 수 있는 ‘우리같이 구림산책’을 기획했으며, 26일부터 3주간은 매주 토요일 오후 오일파스텔로 표현하는‘작은 그림 그리기’로 일상 속의 예술을 선사할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영암군민과 미술관 관람객으로 각 프로그램당 15명 선착순 모집하며, 하정웅미술관으로 유선 또는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이백춘 국장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