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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체는 지난 10월부터 ‘소라면 사랑나눔! 함께 나누면 행복 두배!’ 후원금 릴레이 모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 여수자원순환센터, 농업회사법인광수푸드(주), 소라어린이집, 화성산업(주), ㈜동강플랜텍이 모금활동에 참여해 우리마을 착한기업으로 선정됐다.
지난달에도 ㈜유로조경 등 7개 기업이 착한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 업체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다.
소라면 ‘우리마을, 착한기업’는 일정금액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소라면에서는 ‘행복천사’ 현판을 전달해 기업의 이미지 제고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유도하고 있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마을복지사업에 쓰이며, 참여 기업은 세제혜택도 받을 수 있다.
장태용 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행복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착한기업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착한기업과 착한이웃을 발굴해 다함께 잘 사는 행복한 소라면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연금모금 3천 3백만 원으로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 가구 191세대를 발굴해 긴급생계비 지원, 방역물품 지원, 집수리 사업, 독거노인 자매결연 등 마을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백정일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