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소방서,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소방특별조사 추진

목포
목포소방서,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소방특별조사 추진
  • 입력 : 2022. 11.08(화) 21:41
  • 이백춘 국장
목포소방서, 소방특별조사 추진
목포소방서는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아 난방기구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119생활안전순찰대 운영으로 겨울철 화재위험 3대 용품 사용에 대한 시민 안전의식 제고에 나선다.

각종 난방기구의 사용은 작은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119생활안전순찰대는 특히 홀로 사는 노인가구 위주로 적극적인 화재 발생 예방활동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화재위험 3대 용품은 전기장판과 히터, 화목보일러를 일컫는데 특히 전기장판은 단락(합선)에 의한 화재가 발생 할 수 있기에 과도하게 접거나 압박해서는 안 된다고 목포소방서는 밝혔다.

또한 ▲ 안전 인증(KC 마크) 제품 확인 ▲ 사용 전 플러그 손상 및 전선 피복 벗겨짐 확인 ▲ 외출 시 플러그 뽑기 ▲ 전기용품 주변 가연물 제거 및 소화기 비치 등을 강조했다.

한편 박원국 목포소방서장은 “겨울철 난방용품을 사용하기 전 꼼꼼한 안전점검과 정기적인 관리로 목포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백춘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