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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강정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양2)은 “식품산업연구센터가 구축된 지 20년이 됐음에도 자체연구를 통해 개발한 식품 중에 히트상품이 없다는 점을 지적하며 센터의 제품개발 능력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식품산업연구센터가 전남의 식품기업에 실질적인 혜택을 주기 위해서는 충분한 연구 인력과 연구비를 마련해 개발능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특히 전남 최대 현안인 쌀 관련 가공식품 개발을 위해 활발히 연구해 주길 당부했다.
아울러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에 대해서는 센터가 개발한 청정활력생균제의 보급 확대를 위해 홍보를 강화할 것과 왕우렁이 농법의 장단점을 정확히 파악해 적절하게 대응해 주기를 주문했다.
이연화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