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새 옷 입은 영랑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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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새 옷 입은 영랑생가
  • 입력 : 2022. 11.07(월) 11:31
  • 하인숙 기자
강진군, 새 옷 입은 영랑생가
겨울로 접어든다는 절기 입동(立冬)인 지난 7일 쌀쌀한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전남 강진군 강진읍 탑동마을 모란(牡丹) 시인으로 잘 알려진 영랑 김윤식 생가(국가 중요민속문화재 252호) 초가지붕이 볏짚으로 만든 이엉으로 새 옷을 입고 있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