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재화 서장은 현대중공업 노진율 부사장과의 환담을 통해 중요 현안사항 청취하고 해양사고 예방 및 대형사고 대비 협력관계 유지등을 논의한후, 현대중공업 내 각 도크 및 선박 건조현장을 둘러보는등 취약개소에 대해 전반적인 점검을 실시하였다.
울산해경 박재화 서장은 “울산 관내 임해산업시설 및 해양시설을 포함한 국가중요시설 방호경계 실태를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수시 점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중요임해산업시설 점검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일에도 울산해역 동해-1가스전등 국가 임해중요시설등에 대해서 항공순찰을 실시한바 있으며, 해양사고예방에 선제적 대응을 하고있는 박서장의 발빠른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김유수 기자
2026.11.03(화) 2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