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강연회는 소규모 지역서점과 협력을 통한 독서인문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서점을 활성화하고, 청소년을 비롯한 시민들의 인문학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김 작가는 자신의 책을 중심으로 우리 역사와 해양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소설을 완성하기까지의 과정과 작가의 세계관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강연이 끝난 후 독자와의 대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3월 10일 오전 10시부터 반송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초등학교 5학년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15명이다.
이양희 반송도서관장은“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건강한 정서함양의 기회가 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일상 속 독서문화를 경험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상봉 기자
2026.11.03(화) 2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