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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새일센터는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직업능력을 개발하고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여성가족부가 주최하는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참여해 총 4개 과정이 선정됐다.
공모에 선정된 4개 과정 중 상반기에는 온라인마케팅 전문사무원과정과 아이키움 돌봄지도사과정 2개 과정이 운영되며, 하반기에는 SW코딩 창의 마스터와 어린이집 맞춤형 조리사 2개 과정이 운영된다.
강의별 교육인원은 20명으로, 취·창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 및 미취업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훈련생이 자부담금 10만 원을 선입금하면 교육 수료 시 5만 원을 환급받고, 교육 종료 후 6개월 이내 취업 시 5만 원을 환급받는 식으로 취업 시 100% 환급받을 수 있으며, 취약계층은 자부담금이 전액 면제된다.
교육 신청은 3월 26일까지 광양새일센터에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친 후 직업교육훈련 교육생으로 선발된다.
이미진 광양새일센터장은 “수강료, 교재비는 물론 자격증 취득비까지 국비로 지원되어 여성 구직자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여성 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정일 기자
2026.11.03(화) 2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