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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울란바타르시 몽골새마을운동10주년기념 새마을본부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한우리실버예술단에 ‘국제봉사상’과 ‘감사패’를 전수했고, 형제의 나라에서 왔다며 극진히 반기는 등 친밀감을 표시했다.
이번 공연은 전승길 단장의 탁월한 리더십과 한우리실버예술단원(회원 25명)들의 단합 그리고 한순임 강사의 지도력으로 이루어졌으며, 평소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행사에서도 ‘군민이 더 행복한 곡성’을 알리는데 열정을 쏟고 있다.
단원들의 평균 연령은 83세이며, 2008년에 창단하여 면민의 날, 장미축제,심청축제, 노인복지시설, 노인정 등 각종 행사장을 찾아 재능기부를 실천하며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한우리실버예술단은 “앞으로도 힘이 닿는 날까지 곡성을 알리는데 심혈을 기울이겠으며, 봉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하인숙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