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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훈련은 현대건설기계의 지리적·구조적 특성을 등을 고려한 초기 대응과 화재진압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대피 유도와 초기소화에 중점을 두고 자체훈련과 합동훈련으로 나눠 1시간 동안 진행한다.
훈련내용은 △화재 최초 발견자 신속 전파 및 신고 △자체소방대의 초기대응진압 △동부소방서 소방대 투입으로 화재 피해 최소화 △훈련 종료 후 주요 건물구조 숙지와 인명구조 방안 모색, 대책 논의 등이다.
박중규 동부소방서장은 “현대중공업 현대건설기계 자체소방대의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과 더불어 동부소방서의 화재진압에 대한 전문성이 상승효과(시너지)를 내어 화재 사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훈련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김유수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