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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과 2021년에 이어 3번째로 열린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광산구 관내 청소년 40여 명이 참여한 대면행사로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인권과 관련된 일반상식 및 현안 이슈를 바탕으로 OX, 객관식, 주관식 등으로 출제된 문제를 풀었다. 중간에는 레크리에이션도 진행됐다.
이날 인권 골든벨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4명에게는 광주교육감상과 광산구청장상이 수여됐다.
광산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과 시민이 더 쉽게 인권을 이해하고,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하인숙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