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담주간은 오는 11일부터 26일까지 운영하며, 센터 전문인력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집중 상담서비스를 진행한다.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설립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법인현황 및 운영현황 점검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요건 ▲신청서류 준비사항 등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진입 서류 준비 단계를 사전에 준비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여수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은 오는 17일까지 온라인(QR코드) 및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진입을 희망하는 법인 등에게 환경에 맞는 실질적인 컨설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집중 상담서비스를 통해 자생력을 갖춘 여수형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 사회적경제마을통합지원센터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사회적경제기업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사회적경제 조직의 발굴?육성 등을 위해 지난 2월 출범했다.
백정일 기자
2026.11.03(화) 2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