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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유증은 완치 후에도 증상이 계속 이어지거나, 후·미각 상실, 전신 쇠약 등 다양하게 나타나는 증상으로 일상생활을 어렵게 하고 있다.
코로나가 무증상이나 일반 감기처럼 가볍게 지나갔더라도, 후유증은 나타날 수 있고 이러한 증상이 계속된다면 병원에 방문하여 빠르게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처럼 코로나19 바이러스는 감염되는 순간 어떠한 후유증을 남길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하는데, 요즘 사회적 분위기는 학습효과로 인해 ‘코로나는 별로 심각하지 않다.’라는 안이한 생각이 지배적이다.
신체가 건강한 이들은 물론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주변 아동이나 노인, 기타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치명적인 질병이므로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방역수칙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첫째 올바른 마스크 착용, 둘째 비누로 30초 이상 올바른 손 씻기 및 기침할 때는 옷소매로 막기, 셋째 1일 3회 환기 및 1회 이상 주기적 소독을 통해 코로나를 예방할 수 있다.
이러한 수칙을 준수하여 겨울철 재유행 가능성을 줄이고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건강을 지켜야 할 것이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