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 소방역사를 품은 유물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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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 소방역사를 품은 유물을 찾습니다
  • 입력 : 2022. 10.20(목) 12:48
  • 이백춘 기자
광양소방서, 소방역사를 품은 유물을 찾습니다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광양소방서(서장 서승호)는 소방유물 수집·기증 운동을 진행 중이라고 10월 20일 밝혔다.
우리나라 소방의 역사를 재조명하고자 소방과 관련된 각종 장비, 서적, 기록, 그림, 물품, 사진, 의복, 공문서 등 역사적 가치가 있는 소방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기증자에게는 기증증서 발급과 감사패 수여, 각종 중요 행사·전시개막식 초청, 명예의 전당을 통한 기증자 명단 수록 등 예우와 각종 특전이 주어진다.

작년 한 해 전국 수증유물 수는 3,654점이며 문헌류가 2,136점으로 가장 많으며, 20년간 수집한 소방유물 151점을 기증한 사례도 있다.

기간은 연중 추진중이며, 인터넷 소방유물자료관에서 ‘소장유물기증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국립소방박물관 또는 광양소방서(061-798-0861)로 연락하면 된다.

김완주 예방안전과장은 “역사적 가치가 있는 소방유물이 체계적으로 보존·관리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