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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LO(욜로) 갈맷길, 워킹데이'는 한 달에 한 번 생활 속 걷기를 실천하자는 취지로, 관광객 맞춤형 걷기 여행길인 ‘YOLO(욜로) 갈맷길 10선’을 널리 알리고 ‘생활 속 걷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역사와 절경이 어우러진 영도 흰여울 문화 마을에서 감천항까지 이어지는 갈맷길 4-1구간을 갈맷길 원정대와 함께 걸으면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및 YOLO 갈맷길의 매력과 걷기 수칙 3·3·3 등을 홍보했다. 캠페인 활동 및 걷기 여정은 10월 25일 오전 9시 굿모닝투데이에서 방송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청명하고 선선한 걷기 좋은 날씨에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 한 달에 한 번은 걷기 활동을 하시기 바란다”며, 특히 “가을의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먹거리, 즐길 거리가 있는 YOLO(욜로) 갈맷길을 걷기 여행으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YOLO(욜로) 갈맷길이란, 부산에 오면 꼭 걸어봐야 하는 걷기 여행길로 코스당 반나절 이내로 완주할 수 있는 관광객 맞춤형 코스다. 해안코스 7개, 강변코스 1개, 산행코스 2개 등 총 10개 코스로 구성돼 바다와 산, 그리고 도심이 아름답게 공존하는 부산만의 특색있는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이상봉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