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안전 운전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등의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횡단보도에서는 멈취서! 살피고! 건너요!’, ‘싸게 싸게 가지 말고, 싸목 싸목 살펴가세요’ 등 보행자와 운전자가 준수해야 할 교통법규 사항을 현수막, 피켓, 어깨띠와 물티슈 등 홍보 물품을 활용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기존 5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신고제에 어린이보호구역이 추가된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을 전단지를 활용해 적극 홍보해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등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시키는 데 힘썼다.
한 화순군민은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잘 알지 못했던 불법 주정차 구역과 교통안전 문화에 대해 알게 됐다”고 말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보행자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낙진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