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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공공·상업건물 등 지원대상이 혼재된 특정 지역에 태양광, 태양열 등 1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의 설비를 동시에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광산구는 30억 원을 투입, 송정1·2동, 어룡동, 송정동, 평동 일원 총 294가구에 태양광 288개소, 태양열 5개소, 연료전지 1개소를 설치 지원할 예정이다.
광산구는 내년 초 한국에너지공단, 컨소시엄 참여 기업 등과 협약 체결을 거쳐 본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하인숙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