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점검에서는 올해 축제 시 가장 어려움을 겪었던 많은 관광객으로 인한 축제장 일대 교통 혼잡 문제가 심도있게 논의됐으며, 현재 진행중인 불갑사 관광지 확장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해결방안을 찾고자 했다.
현장을 면밀하게 점검한 강종만 영광군수는 “불갑사 관광지 확장 조성사업의 가장 큰 목적은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증진하는 것이다”며, “축제장 주변 도로포장과 주차장 조성 등 교통 기반시설의 강화에 속도를 내어 내년 축제 시에는 사전에 혼잡을 방지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