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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상회의에서 울산시는 1차 전담팀(TF) 회의 이후 찾아가는 규제혁신추진단 운영(2회), 국무조정실 순회 간담회(9월 19일), 울산 지역경제혁신추진단 회의(9월 20일)를 통해 수소배관망 도로굴착 점용허가 완화, 철도유휴부지 활용사업 지자체 사용료 전부 면제 등 7건 규제개선 과제 추진상황을 보고한다.
또, 개발제한구역 환경평가등급 적용 완화 등을 건의한다.
이밖에 길천산단의 부지를 제공해 향토식품기업 ‘복순도가’의 타 지역으로 공장 이전을 방지하는 등 울산지역 일자리를 창출한 규제 개선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김유수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