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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행락철을 대비해 안전에 대한 군민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고 사람이 중심이 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열린 이날 행사는 강진군청, 전라남도교통연수원, 강진소방서를 비롯한 유관기관·단체 임직원과 민간단체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단은 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수칙준수, 불법 주정차 근절 등을 홍보하고 보행자를 배려하는 선진 교통문화 도시 강진을 만들기 위해 군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승강기 이용 점검, 다중이용시설 자율점검 등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부주의로 발생하기 쉬운 화재와 각종 재난 사고 예방에 노력해 줄 것을 독려했다.
강진군은 캠페인을 시작으로 생활 주변의 위험요소를 찾아 해결하는데 주력하며 군민들이 공감하고 동참하는 안전문화 운동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하인숙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