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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제103회 전국체전 및 제42회 전국장애인체전을 앞두고 경제자유구역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테크노산업단지 내 두왕천에서 메타세쿼이아길까지 주변에 버려진 비닐봉투, 일회용컵, 플라스틱 등 인근 거리 및 하천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한다.
조영신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은 “경제자유구역 내 입주기업과 함께 다양하고 의미있는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청결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