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장에 함께하지 못한 어르신들을 위해 유비시(UBC)울산방송 공식 유튜브 ‘윱씨’ 채널을 통해 행사를 생중계로 전달한다.
이번 행사는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장수지팡이 전달, 기념사, 격려사,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그간 우리 사회에서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여 타의 모범이 된 유공자 17명에게 보건복지부장관, 울산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아울러, 올해 100세를 맞으신 장수 어르신 22분을 대표하는 어르신 한분에게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청려장(장수지팡이)을 전달한다.
또, 기념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노인복지관과 노인연합회 어르신들의 공연과 수근, 정다경, 박서진의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마련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경로의 달을 맞이하여 나라와 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오신 어르신들에게 노고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산시는 그동안 지난 1997년 8월 제정된 『노인복지법』 제6조에 따라, 매년 10월 2일 노인의 날, 매년 10월 경로의 달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행사를 진행해 왔다.
김유수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