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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2009년에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에 가입해 생태와 정원을 기반으로 건강도시사업을 활발히 추진해 왔으며 시민들의 노력으로 대한민국 생태수도라는 순천의 정체성이자 최고의 자산을 만들어 냈다.
순천시 관계자는 “내년 9월에 개최될 국내 건강도시 간 교류와 협력의 장인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지속가능한 건강도시의 새로운 표준과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라며 “건강을 고려한 시책으로 사람중심도시, 건강수명 늘리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백정일 기자
2026.09.26(토) 15:04













